미국, 영국, 멕시코, 호주, 홍콩, 탄자니아 등 우리들병원 미스코스에 참가
일주일간 외국인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훈련 프로그램 마쳐
“챗GPT, 제미나이(Gemini)를 통해 척추전문 우리들병원을 알게 되었다. 기존 절개수술 방식과 달리,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등 주요 척추 질환을 내시경을 활용한 다양한 최신 기술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에
큰 흥미를 느꼈으며 이를 직접 배우기 위해 탄자니아에서 한국까지 왔다.”
청담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신상하)은 지난 20일부터 일주일간
외국인 척추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전문 훈련 프로그램 ‘제 116회 미스코스(MISS Course)’를
미국, 영국, 멕시코, 호주, 홍콩, 태국, 탄자니아 등 7명의 다국적 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금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아프리카 지역에서 의사들이 방문해 왔지만
탄자니아 국적의 척추 전문의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들병원은 지난 2002년부터 ‘미스코스(MISS Course: Minimally Invasive Spinal Surgery Course)’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전 세계 의사들에게 최소침습 내시경 치료법을 전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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