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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청담 우리들병원 배준석 병원장, '더 파비즈 캄빈 상' 수상
게시일|2022-08-05조회수|1480



척추 전문 청담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배준석 병원장이 경추 및 흉추 내시경 척추수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척추 전문의 교육과 훈련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더 파비즈 캄빈상(The Parviz Kambin Award)'을 수상했다.

우리들병원은 2015년 이상호 회장의 아시아인 최초 수상과 2019년 최고의 영예 골드상 수상 2관왕에 이어
2022년 또 한번 수상자를 배출함으로써 '세계 최다 파비즈 캄빈상 수상 병원'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시상식은 7월 28일부터 싱가포르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제22회 태평양 및 아시아 최소 침습 척추 수술 학회(PASMISS)'에서
한국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 네덜란드 이프렌부르그 척추 클리닉의 설립자 멘노 이프렌부르그 박사(Dr. Menno Iprenburg) 등 역대 수상자들과
영국 왕립외과학회 교수인 정형외과 전문의 앨라스터어 깁슨 박사(Dr. J.N. Alastair Gibson) 등 전세계 척추수술 분야의 거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 파비즈 캄빈 상(The Parviz Kambin Award)'은 내시경 척추 수술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척추 의사들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으로,
이번 상은 '아시아 및 태평양 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PASMISS; The Pacific and Asian Society for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와
세계적인 척추내시경교육기관인 ESPINEA가 공동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허리 디스크 수술에 처음 내시경을 도입한 파비즈 캄빈 박사(Dr. Parviz Kambin)의 이름을 따서 제정된 상으로,
내시경 척추 수술 분야에서 노벨상 위상을 가져 내시경의 초기 발전부터 미래를 향한 기술 도약을 이끄는 현 시대의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1년 미국 파비즈 캄빈 박사와 독일 마이클 슈베르트 박사(Dr. Michael Schubert)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멘노 이프렌부르그 박사(Dr. Menno Iprenburg), 미국 안소니 영 박사(Dr. Anthony Yeung),
한국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 등 세계적 척추 의사들이 수상했다.

​청담 우리들병원 배준석 병원장은 척추 수술의 불모지였던 경추, 흉추 분야에서 내시경 기술의 개발과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환자 치료는 물론 의학교과서 편찬, 국제학술논문 발표, 국제 척추 전임의 교육 등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다.

특히 흉추 내시경 시술, 경추 내시경 시술, 내시경 척추 재수술 등 고난도의 내시경 분야와
무수혈 척추 유합술, 척추 재건술, 척추 고정술 등 중증 척추질환 치료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척추 의사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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